이문세가 갑상선암이 재발해 수술을 앞두고 있다.
이문세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 이제 정들었던 뉴욕을 떠나며 공항으로 가는 길에 한 컷. 토론토에서는 어떤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문세는 뉴욕의 거리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모자를 쓴 채 옅은 미소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이문세는 한 매체 보도를 통해 갑상선암이 재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문세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7월에 갑상선 재수술을 받게 됐다. 지난 3월에 종합검진결과 갑상선에 또 작은 게 발견됐다고 수술하자는 의료진의 제안에 급하지 않으면 공연 일정 다 끝낸 후 받겠다 해서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문세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남은 공연 최선을 다해 하는 일 그리고 깔끔하게 수술 받고 건강하게 또 노래하는 일, 이것이 나의 사명이다. 너무 걱정들 하지 말라"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했다.
이문세 갑상선암 재발 소식에 네티즌은 "이문세 갑상선암, 꼭 완쾌하셔야합니다" "이문세, 갑상선암이라 그래도 다행입니다" "이문세, 꼭 좋은 노래로 돌아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