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전효성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상삼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엠넷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솔로곡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를 선보였다.

이날 전효성은 강렬한 레드 컬러 상의에 짧은 핫팬츠를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특히 가슴골이 보일 정도로 깊게 파여 볼륨감을 강조한 상의와 핫팬츠로 걸그룹 최강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또 이날 전효성과 함께 과거 오소녀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하기 위해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해온 지나도 ‘예쁜 속옷’ 무대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애프터스쿨 유이, 원더걸스 유빈, 스피카 양지원과 함께 걸그룹 오소녀로 2007년 데뷔 예정이었지만, 소속사 굿이엠지의 갑작스러운 재정악화로 데뷔 직전 해체돼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전효성과 지나 외에 엑소, 빅스, 제국의아이들, 지연, 엠파이어, 15&, 크러쉬 with 개코, 보이프렌드, 스윗소로우, 메건리, 인피니트, 정준영+윤하, BTL등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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