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랜 숙원사업인 ‘내곡주민편익시설’을 오는 24일 착공한다고 22일 밝혔다. 2009년 서울시가 기피시설인 추모공원 조성 대신 주민 보상책으로 이를 약속한 지 8년만이다.
신원동 340-3번지 일대에 조성하는 내곡주민편익시설은 총 사업비 170억원을 들여 지하2층~지상4층, 연면적 3996.53㎡ 규모로 마련된다. 내곡동 주민센터, 실내놀이터를 갖춘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르신들의 쉼터인 마을회관, 각종 프로그램실, 헬스장,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18년 4월 준공이 목표다.
한지숙 기자/jshan@
jshan@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