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66억9800만원을 받았다. 이는 2015년 총 149억5000만원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절반 이상이 줄어든 금액이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급여 19억4400만원, 상여금 46억3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1900만원을 지급 받아 총 66억9800만원을 받았다. 윤부근 대표는 지난해 연봉으로 50억300만원, 신종균 대표는 39억8600만원, 이상훈 이사는 39억100만원을 각각 받았다.
권도경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