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또다시 소환에 응하지 않은 정광용 박사모 회장에 대해 경찰이 체포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10일 정씨가 경찰에 출석의사가 없다고 판단해 체포영장을 신청했다. 당초 오는 12일로 예정된 세 번째 출석요구에 대해 경찰에 출석하겠다고 밝혔던 정씨는 이날 변호인을 통해 다음 달 9일 대통령 선거 이후로 출석을 연기해 달라는 요청서를 냈다.
이에 경찰은 정씨가 출석할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고 체포영장을 신청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