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에이프로젠 H&G는 조명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업부문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계를 확립하여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분할설립회사는 이너스텍이며 분할기일은 6월 30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에이프로젠 H&G는 조명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업부문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계를 확립하여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분할설립회사는 이너스텍이며 분할기일은 6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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