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전국 미술 꿈나무들의 잔치인 전국 그림그리기 대회가 14일 경북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경북도교육청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후원하는 대회는 상상화·생활화(유치부·초등1~4년)와 풍경사생화(초등 5~6년·중·고생)로 나눠 진행된다.

전국의 유아, 초·중·고생 누구나 그림도구를 갖고 참가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그림대회 외에 줄넘기 살아남기, 고음대결, 노래경연, 빵 많이 먹기, 아리랑 태무시범, 플라잉 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