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클라우드 기반기술 전문 개발 기업 퓨전데이타는 ‘2017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대상’에서 ICT 융합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ICT 이노베이션 대상은 ICT 융합을 통해 국가 경제 및 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과 유공자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시상식은 제62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미래창조과학부 주최로 열렸다.
가상화 원천기술을 보유한 퓨전데이타는 가상화 솔루션 ‘JDesktop Enterprise’를 개발해 국내 기업의 망분리 시스템 도입 비용 절감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15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2014년 48명, 2015년 57명, 2016년 90명으로 일자리를 대폭 늘리는데에도 공헌했다.
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클라우드 및 가상화 기술 개발에 매진해 온 것이 좋은 결실로 돌아온 것 같다”며 “국내 클라우드 선도기업으로서 끊임없는 ICT 기술 혁신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인 지능정보화 사회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