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미 공군의 초음속 전략 폭격기 B-1B 2대가 어제 한반도 상공에 출격해 우리 공군과 연합 훈련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 태평양 사령부는 2일 이번 훈련이 ‘지속적인 폭격기 배치’ 프로젝트의 하나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B-1B는 우리 공군 전투기의 엄호를 받으며 동해상에서 훈련 중인 칼빈슨 항모 전단과 합동 훈련을 펼치고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미 공군의 초음속 전략 폭격기 B-1B 2대가 어제 한반도 상공에 출격해 우리 공군과 연합 훈련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 태평양 사령부는 2일 이번 훈련이 ‘지속적인 폭격기 배치’ 프로젝트의 하나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B-1B는 우리 공군 전투기의 엄호를 받으며 동해상에서 훈련 중인 칼빈슨 항모 전단과 합동 훈련을 펼치고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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