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조선은 젊은 작가 이제의 개인전 ‘손목을 반 바퀴’를 5월 2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다. 제주에서의 기억은 일상의 생각과 연결되며 새로운 의미로 변했다. 풍경을 그려내던 관찰자는 이제 내면까지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vicky@heraldcorp.com
갤러리 조선은 젊은 작가 이제의 개인전 ‘손목을 반 바퀴’를 5월 2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다. 제주에서의 기억은 일상의 생각과 연결되며 새로운 의미로 변했다. 풍경을 그려내던 관찰자는 이제 내면까지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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