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오늘(12일) 부모가 된 문희준 소율 부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희준은 결혼식을 올린 직후 ‘아빠 본색’에 출연해 "결혼한 지 얼마 안돼서 아직은 부부사이보다는 선후배 느낌이 강하다"고 말했다. 문희준은 "내가 아무리 멋있는 목소리로 '나 물건 좀 가져왔어'라고 말해도 (장난감)총을 가져오면 이 관계가 무너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준혁은 "잠자리 들기 전에 멋있게 한 번 겨누라"고 너스레를 떨며 '사랑의 총알'을 쏘는 시늉을 해 좌중에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문희준은 지난 2월 소율과 웨딩마치를 울리고 오늘(12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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