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 옥포지점이 26일 개점한 가운데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10kg 100포(250만원 상당)를 달성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받은 쌀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달성군 내의 저소득 계층들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사랑의 쌀 나눔 행사와 함께한 옥포지점 개점식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문오 군수는 "기탁 받은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