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지난 28일 경기도 고양시 현대차 메가페어 전시장에서 경기도 남양주 낙원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기관 5곳에 스타렉스 통학버스 4대와 쏠라티 통학버스 1대를 기증했다. 통학버스에는 탑승자가 문에 끼일 경우 다시 문이 열리는 ‘문끼임 방지장치’, 차량 주위 사각지대를 살펴볼 수 있는 ‘어라운드 뷰’, 시트 착석이나 안전벨트 착용 여부를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는 ‘착석안전시스템’ 등이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