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양방 주치의로 송인성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명예교수를, 한방 주치의로 김성수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장을 각각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송 교수는 경기고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내과 과장,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위암 진단 등 소화기 질환의 권위자로 통한다. 2003∼2008년 노무현 대통령의 주치의를 맡았다.
김 병원장은 충남상고와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한의과대학 재활의학과 학과장을 지냈다.
40년 넘게 한의학 연구에 매진해 온 학자로 중풍치료 분야의 권위자로 손꼽힌다. 대한한의사협회가 대통령 주치의로 공식 추천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제공=연합뉴스
y2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