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이 5일 아프리카로 출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오래 전 조율해 확정된 공식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오늘 새벽 출국했다”며 “외통위원으로서 대한민국 무상원조 사업현장을 시찰하고 아프리카 현지 우리나라 봉사단원의 안전도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7일로 예정된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 불참하게 됐다.
sh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