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이 5일 아프리카로 출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오래 전 조율해 확정된 공식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오늘 새벽 출국했다”며 “외통위원으로서 대한민국 무상원조 사업현장을 시찰하고 아프리카 현지 우리나라 봉사단원의 안전도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7일로 예정된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 불참하게 됐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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