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동탄열병합발전소 신설에 따른 천연가스 추가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17년 6월부터 2037년 12월까지다.
회사측은 “올해 약정물량 18만3000톤을 시작으로 2037년까지 약 20년 간 총 1409만톤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동탄열병합발전소 신설에 따른 천연가스 추가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17년 6월부터 2037년 12월까지다.
회사측은 “올해 약정물량 18만3000톤을 시작으로 2037년까지 약 20년 간 총 1409만톤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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