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동아타이어공업은 사업부문의 전문성 제고를 목적으로 고무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디티알 오토모티브(가칭)로 자동차용 축전지ㆍ자동차용 부품 등 사업을 맡고, 분할설립회사 동아타이어공업(가칭)은 자동차용 고무제품 등의 사업을 맡는다.
분할기일은 11월 1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동아타이어공업은 사업부문의 전문성 제고를 목적으로 고무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디티알 오토모티브(가칭)로 자동차용 축전지ㆍ자동차용 부품 등 사업을 맡고, 분할설립회사 동아타이어공업(가칭)은 자동차용 고무제품 등의 사업을 맡는다.
분할기일은 1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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