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 포항, 울산을 대표하는 유명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오름동맹’ 특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에서 열리는 ‘아트경주2017’의 특별초대전이다.
특별전은 3개 도시 지역 미술협회가 추천하는 90명의 지역 유명 작가들이 각 도시를 대표하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해오름동맹’전은 지난 4월 울산에서 열린 ‘아름다운 눈빛 미술제’에서도 특별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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