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 포항, 울산을 대표하는 유명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오름동맹’ 특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에서 열리는 ‘아트경주2017’의 특별초대전이다.
특별전은 3개 도시 지역 미술협회가 추천하는 90명의 지역 유명 작가들이 각 도시를 대표하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해오름동맹’전은 지난 4월 울산에서 열린 ‘아름다운 눈빛 미술제’에서도 특별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