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FT아일랜드 최종훈이 FT기타리스트를 벗고 ‘자연인’ 체험에 나선다. FT아일랜드 리더 최종훈(기타, 피아노)은 23일 저녁 8:50~ 방송되는 tvN 리얼 버라이어티 ‘렛츠고 시간탐험대2’ 4화에 출연, 제주도에서 선사시대 자연인의 삶을 체험한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 최종훈은 데뷔 이래 처음 원시인 복장으로 파격 변신,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기타리스트의 모습이 아닌 ‘자연인’ 최종훈으로서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선사시대 ‘자연인’ 스타일로 불을 피우기 위해 6시간여 동안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나 맨몸으로 나무타기 등 색다른 모습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한류 대표 밴드’ FT아일랜드의 기타리스트로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약중인 최종훈이 출연하는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 4화는 23일(월)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 4화 예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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