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시 남구 선암호수노인복지관(이성호 관장)에서는 29일 SK울산Complex의 지원으로 홀로 생활하는 독거어르신 140명에게 균형적인 영양섭취와 식생활 비용 경감을 위해 밑반찬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총 4번에 걸쳐 SK울산Complex 다물단 주부봉사대가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독거어르신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호 선암호수노인복지관장은 “울산 지역 내 노인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SK울산Complex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상자는 사회적 관계 단절로 우울증 고독사 등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어르신들인 만큼 많은 관심을 통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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