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이마트가 11일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마트는 전일 대비 5500원(2.31%) 오른 2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오름세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한 59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연결자회사의 경우 편의점(출점 증가)와 신세계조선호텔(사드 리스크)의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세계푸드, 에브리데이 등 전반적으로 실적이 개선되면서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남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본업 호조가 예상되는 가은데, 스타벅스코리아의 성장 및 신세계TV쇼핑의 손익 개선으로 지분법 수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하며 목표주가를 3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