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점쟁이 문어 이영표 예언' '한국 알제리전 경기시간' '알제리전 거리 응원'
점쟁이 문어 이영표가 한국과 알제리전에서 손흥민의 활약을 예언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최근 KBS '뉴스9'의 '이슈&뉴스' 코너에 출연해 한국 알제리전을 전망했다.
이 방송에서 이영표는 "상대가 역습에 아주 약하다는 전제하에 우리 팀에서 가장 발이 빠른 손흥민 선수가 상대의 수비 조직을 깨는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알제리는 속도와 기술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팀"이라며 "개인 능력과 힘을 동시에 갖춘 알제리 선수들의 특징에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해달라"고 대표팀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알제리의 약점과 공략 포인트에 대해서는 "알제리가 빠른 역습에서 골을 터뜨렸지만 또한 역습으로 많은 골을 허용했기 때문에 상대의 장점인 역습을 잘 차단한 뒤 우리가 역습으로 상대의 단점을 노린다면 기회가 올 것"이라 분석했다.
이영표 위원은 최근 매 경기 높은 예측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경기 결과를 예측해 유명세를 탄 '점쟁이 문어 파울'에 비교하며 '점쟁이 문어 이영표'라는 별명도 얻었다.
한편 한국 알제리전 월드컵 거리응원 장소가 러시아 전과 마찬가지로 광화문과 영동대로에서 진행된다.
오는 23일 오전 4시(한국 시각)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한국과 알제리전 거리응원은 러시아전과 마찬가지로 광화문, 영동대로 등지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서울 도심 곳곳의 교통 통제가 예고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3일 오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광화문 삼거리에서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진행차로를 전면 통제하고, 응원 인파가 넘칠 경우에는 반대차로의 인도 방향 3개 차로도 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강남 영동대로는 오늘(22일) 저녁부터 통제가 시작될 예정이다.
22일 오후 7시부터 23일 오전 11시까지 삼성역 사거리에서 코엑스 사거리 방향 7개 차로의 차량 통행이 금지될 예정이다.
또 주말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는 신촌 연세로(연세대학교 앞 교차로에서 신촌로터리 구간)는 23일 오전 8시까지 교통이 통제되며 23일 오전 6시부터 30분간 지하철 2호선은 신촌역에서 무정차 운행될 예정이다.
한국 알제리전 월드컵 경기시간, 거리응원 장소에 누리꾼들은 "한국 알제리전 월드컵 경기시간 알제리전 거리응원 장소, 이영표 예언 맞았으면", "한국 알제리전 월드컵 경기시간 거리응원 장소 광화문으로 가야겠다", "한국 알제리전 월드컵 경기시간 알제리전 거리응원, 완전 기대된다", "한국 알제리전 월드컵 경기시간 알제리전 거리응원 새벽 4시는 힘들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뉴스팀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