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만든 자료로 판단되는 서류가 검찰로 넘어갔다. 14일 청와대는 “고(故) 김영한 전 민정수석(박근혜 정부 당시)의 자필메모로 보이는 문건을 민정비서관실 캐비닛에서 발견했다. 이 자료를 검찰에 제출했다”고 말했다.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또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민정수석실 캐비닛엔 박근혜 정부때 삼성의 경영권 승계 지원 검토 문건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연금공단의 의결권 관련 문서도 있다”고 밝혔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