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20일 개장과 함께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를 사흘 만에 갈아치웠다.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66포인트(0.15%) 오른 2433.60을 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보다 6.12포인트(0.25%) 오른 2436.06으로 출발했다.
개장과 동시에 2436.06으로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 지난 17일의 기록(2430.34)를 사흘 만에 넘어섰다.
코스피는 5거래일째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로 장을 마친 바 있다.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11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억원, 11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SK하이닉스(0.56%), POSCO(0.63%), 한국전력(0.82%), NAVER(0.60%), 신한지주(0.39%), 현대모비스(0.20%)는 오름세다.
삼성전자(-0.08%), 삼성생명(-0.40%)는 내림세다. 현대차와 삼성물산은 주가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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