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부터 유지까지 스토닉의 높은 가성비에 반해” [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기아자동차 소형SUV ‘스토닉’의 1호차 주인공으로 예비 아빠 장두석(34) 씨가 선정됐다.
기아자동차는 서울 압구정로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관인 ‘비트 360’에서 지난 19일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등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 씨에게 ‘스토닉’ 1호차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근무하는 장 씨는 오는 11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아빠로, 그가 구입한 스토닉 차량은 편의성과 스타일이 강조된 트렌디 트림에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스마트 내비게이션’ 옵션을 추가했다.
장 씨는 “구입부터 유지까지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하는 스토닉의 높은 가성비에 반했다”며 스토닉의 선택 이유를 전했다.
지난 13일 공식 출시된 스토닉은 국내 디젤SUV 중 유일한 1800만원대의 경제적인 가격과 뛰어난 연비, 우수한 동력 성능이 강점으로 소개되고 있다.
pdj2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