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시티서 소아암 어린이 가발 위한 기금 모금 콘서트 열어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성전자는 지난 24일 경기 용인 나노시티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모발나눔콘서트(모ㆍ나ㆍ콘)’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 직원 대상 사내 변화 리더십 교육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 3400여 만원과 콘서트 현장 모금액을 합한 총 3500여 만원의 기금을 마련했으며, 기금은 사단법인 국제날개달기운동본부를 통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특수 가발 제작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청중으로 참석한 삼성전자 임직원 300여 명이 가수 장혜진 씨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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