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식(65) 영남이공대 건축과 교수는 23일 경북도 문화재위원으로 재위촉돼 2년간 문화재보존을 위한 각종 활동을 하게 된다. 최 교수는 1984년 경북도 문화재전문위원을 시작으로 33년 동안댐, 임하댐 수몰지역의 지표 조사와 전통문화 유적지 등의 보존개발 계획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kbj7653@heraldcorp.com
최영식(65) 영남이공대 건축과 교수는 23일 경북도 문화재위원으로 재위촉돼 2년간 문화재보존을 위한 각종 활동을 하게 된다. 최 교수는 1984년 경북도 문화재전문위원을 시작으로 33년 동안댐, 임하댐 수몰지역의 지표 조사와 전통문화 유적지 등의 보존개발 계획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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