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덱스터스튜디오는 광저우완다문화여행성투자유한회사와 광저우완다테마파크 Flying Theater ‘비약광동’ 특수영화 제작 계약 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5억3568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7.4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6월 30일까지다.


totor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