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봉사자에 도우쇼ㆍ피자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MP그룹이 장애아동을 위한 세계예술치유축제 후원 활동을 6년째 이어나가고 있다.

MP그룹의 미스터피자는 지난 27일 경기 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열린 ‘제17회 세계예술치유축제 아싸라비아’에 드림팀이 참가, 350여명의 장애 아동과 가족 및 캠프 봉사자들에게 화려한 도우쇼 공연과 피자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림팀은 공연 후 현장에서 갓 구운 피자를 선물해 모두가 즐거운 피자 파티를 만끽했다.

‘아싸라비아’는 (사)세계예술치료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다양한 예술가들의 공연과 예술 치료 놀이를 통해 장애, 비장애 형제들과 자원 봉사자, 예술가 치료사들이 모여 소통하는 치유 캠프다.

MP그룹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웃음을 선물하고자 노력하는 미스터피자의 사회공헌 행보를 지켜 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MP그룹은 2004년 결식아동 피자 무료 배달 캠페인 ‘Mr. Big Brother’를 시작으로 소외계층에게 장학금 전달, 기부, 문화 예술 지원 등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