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교육청은 지난 1일자로 교육정책국장에 김준호(58·사진) 중등과장을 임용했다.
김 신임 교육정책국장은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인재를 키우는 명품 경북교육 실현과 경북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국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북대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안동대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984년 3월 1일 문경고 교사로 교직에 첫발을 들여놓은 후 안동여고 등 교사와 영창중 교장, 경북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 교원지원과 중등인사담당장학관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민홍주 여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