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후원하고 대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2017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대회’가 개막 2일째를 맞았다. 대회장에는 대규모 관람객들이 몰려 30여분씩 입장 대기를 하는 등 이번 대회에 당구 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이번 대회는 개막 첫날에도 전 좌석이 매진을 기록하는 등 대회 내내 손에 땀을 쥐는 경기로 인해 자리를 뜨는 관람객이 없을 정도로 참가 선수들이 최고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 9월 6일, 대회 이틀째에 몰려든 대규모 관람객(사진제공: 대한당구연맹)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