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후원하고 대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2017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대회’가 개막 2일째를 맞았다. 대회장에는 대규모 관람객들이 몰려 30여분씩 입장 대기를 하는 등 이번 대회에 당구 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이번 대회는 개막 첫날에도 전 좌석이 매진을 기록하는 등 대회 내내 손에 땀을 쥐는 경기로 인해 자리를 뜨는 관람객이 없을 정도로 참가 선수들이 최고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 9월 6일, 대회 이틀째에 몰려든 대규모 관람객(사진제공: 대한당구연맹)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