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지난 16일 김천 직지문화공원에서 '제17회 경북도민 문화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문고경북도지부(회장 김종철)가 주최했으며 새마을문고 회원, 학생, 학부모 등 1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한마당에선 도내 청소년과 일반인들이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짓기, 피젯 스피너, 생크림 데코 클레어, 나무패, 보석 십자수 만들기 등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또 김천시새마을합창단, 리코더합주단, 한효익 마술쇼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진행됐다.
조광래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도는 경북의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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