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지난 16일 김천 직지문화공원에서 '제17회 경북도민 문화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문고경북도지부(회장 김종철)가 주최했으며 새마을문고 회원, 학생, 학부모 등 1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한마당에선 도내 청소년과 일반인들이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짓기, 피젯 스피너, 생크림 데코 클레어, 나무패, 보석 십자수 만들기 등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또 김천시새마을합창단, 리코더합주단, 한효익 마술쇼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진행됐다.
조광래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도는 경북의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