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이상섭 기자] 추석을 일주일여 앞둔 2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아기사자 ‘설이’가 사육사에 안겨 사육사들이 준비한 고기송편을 먹고 있다.
아기 사자 ‘설이’ 의 이름은 은퇴를 앞둔 이승엽 선수가 자신의 별명인 ‘전설’에서 따 지어준 이름이다.
babto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용인)=이상섭 기자] 추석을 일주일여 앞둔 2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아기사자 ‘설이’가 사육사에 안겨 사육사들이 준비한 고기송편을 먹고 있다.
아기 사자 ‘설이’ 의 이름은 은퇴를 앞둔 이승엽 선수가 자신의 별명인 ‘전설’에서 따 지어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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