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IT서비스 전문기업 아이티센시스템즈가 코넥스에서 코스닥 이전상장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전 상장의 주요 목적은 기업인지도 확대 및 IT서비스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재원의 확보라고 밝혔다.
강진모 대표이사는 “이전 상장을 계기로 ICT서비스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IT컨설팅 및 서비스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신 성장 기술을 확보해 신규사업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코스닥 상장사인 소프트센의 모회사로 전기(2013년4월~2014년3월) 매출액 1375억 6000만원, 당기순이익 24억 4000만원을 달성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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