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인물화로 잘 알려진 이진휴 작가의 개인전이 서울 인사동 갤러리그림손에서 열린다. “훌륭한 리더의 올바른 선택과 지도력은 곧 국민을 행복으로 이끈다”고 생각하는 작가는 문재인,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의 초상에 행복을 지향하는 마음을 담았다. 전시는 10월 17일까지.
vicky@heraldcorp.com
대통령 인물화로 잘 알려진 이진휴 작가의 개인전이 서울 인사동 갤러리그림손에서 열린다. “훌륭한 리더의 올바른 선택과 지도력은 곧 국민을 행복으로 이끈다”고 생각하는 작가는 문재인,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의 초상에 행복을 지향하는 마음을 담았다. 전시는 10월 17일까지.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