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이연희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 MC 이경규와 함께 팀을 이뤄 한끼 먹기에 성공했다.
한끼 먹기에 성공한 이연희는 식사가 끝난 후 현재 출연 중인 JTBC 금토 드라마 ‘더 패키지’ 30초 홍보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한 끼 집주인은 이연희의 예쁜 모습을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에 이경규는 집주인 남성에게 “중신 서줄 수 있나”라고 물었다. 이 남성은 “(이연희가) 너무 예뻐서 신랑감이 마음에 들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이상형을 묻는 이경규의 질문에 이연희는 “나와 얘기가 잘 통하고 좋아하는 취향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좋다”며 “지금 결혼적령기다. 제 짝을 찾고 있다”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날 ‘한끼줍쇼’는 1주년 특집으로 첫 회 방문때 실패 한 망원동을 재방문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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