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김현미 장관이 18일 터키에서 ‘한국ㆍ터키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사진>을 열어 인프라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협업을 통해 경제협력 모델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활동의 하나로, 양국 기업들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수주한 차낙칼레 대교에 이어 해외 건설 시장의 신(新) 개척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선 협력 사업, 금융조달, 기술교류를 포함한 포괄적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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