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코리안리재보험은 신용평가사인 S&P로부터 신용등급 ‘A-’에 등급 전망 ‘안정적(Stable)’ 평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코리안리는 S&P가 평가 리포트에서 “안정적인 위험 관리로 꾸준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본력이 추가로 확충되고 수익성이 강화된다면 등급을 상향시킬수 있다”며 등급 상향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코리안리는 “S&P 측에서 등급 상향 가능성을 내비친 것은 2006년 ‘A-’ 등급 획득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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