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코리안리재보험은 신용평가사인 S&P로부터 신용등급 ‘A-’에 등급 전망 ‘안정적(Stable)’ 평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코리안리는 S&P가 평가 리포트에서 “안정적인 위험 관리로 꾸준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본력이 추가로 확충되고 수익성이 강화된다면 등급을 상향시킬수 있다”며 등급 상향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코리안리는 “S&P 측에서 등급 상향 가능성을 내비친 것은 2006년 ‘A-’ 등급 획득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