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에 무료 자막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3000여명의 14세 이상 20세 미만 학령기 청각장애인이 인터넷 강의로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구는 우선 지난 16일부터 사회탐구영역 23개 강의에 자막을 넣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교과 내용 중 강사의 설명이 많아 청각장애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사회문화 4개 강좌 23개 강의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