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에 무료 자막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3000여명의 14세 이상 20세 미만 학령기 청각장애인이 인터넷 강의로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구는 우선 지난 16일부터 사회탐구영역 23개 강의에 자막을 넣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교과 내용 중 강사의 설명이 많아 청각장애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사회문화 4개 강좌 23개 강의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