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4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13개 권역에서 ‘교육급식 정책 공감 지역협의회’를 실시한다.
교육 급식 운영 사례를 공감하고 교육청 담당자, 영양(교)사, 학교장, 행정실장 등이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교육급식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지역협의회는 ▷선택맞춤형식단 운영 ▷학생자치회 교육급식부 운영 ▷ 자율배식 운영 ▷생활 속 영양교육 ▷전문학습공동체 교육급식연구회 활동 등 교육급식 운영 사례를 공유한다.
이혜숙 교육급식과장은“학생과 현장을 교육 급식 중심에 두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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