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관내 취업난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오는 25일 견지동에 있는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종로구ㆍ조계사 일자리나눔터 채용 박람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3년 구와 조계사의 일자리나눔터 업무협약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처음 개최한 이 행사는 올해 8회째를 맞이한다.
이 날 행사장에는 기업채용 8곳, 취업지원 5곳 등 모두 15곳 부스가 들어선다. 이 곳 부스에선 ▷구직 컨설팅 ▷구인ㆍ구직자 간 현장 면접 ▷취업교육ㆍ직업훈련 안내 ▷중장년과 노인 취업상담 등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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