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주제, 다양한 강사로 풍성하게 무료 진행…시민 누구나 [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고양시(시장 최성)는 12월까지 ‘고양, 함께하는 지식콘서트’라는 의미의 고지식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고지식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열린 강의로 이뤄진다.

오는 31일 오후 4시에는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유웅환 KAIST 창업원 연구교수를 초청, ‘4차산업혁명은 사람이다’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11월 7일(오후 7시, 별모래) 김진애 작가 ‘여자의 독서, 책과 함께 성장하라’ ▷11월 14일(오후7시, 새라새)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세상을 뒤흔든 사상, 사회학자가 읽은 현대 고전’ ▷11월 21일(오후 7시, 별모래) 이창재 영화감독 ‘죽음으로 바라본 삶의 의미-후회 없이 살고 있나요’ 등이 준비 돼 있다.

고지식콘서트는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사전접수는 고양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 고양시 민원콜센터(☎031-909-9000)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