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배스킨라빈스가 세계 각국의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핑크 스푼의 이야기를 담은 TV-CF ‘핑크 스푼’편을 선보였다.
지난 5월 선보인 ‘핑크 빨대’의 뒤를 이어 방영되는 이번 CF는 배스킨라빈스의 대표적 아이템인 핑크 스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전 세계 배스킨라빈스의 각 나라를 대표하는 아이스크림을 만나볼 수 있는 ‘월드 베스트 플레이버(World Best Flavor)’ 프로모션을 알리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CF 속에서는 세상의 모든 아이스크림을 맛보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세계 각지로 여행을 떠난 핑크 스푼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온갖 고초를 겪으며 여행을 다녀보지만 결국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실망을 가득 안고 돌아오는 핑크 스푼. 그러나 돌아오는 길에 발견한 배스킨라빈스에서 세계 인기 아이스크림을 모두 맛보게 된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있다.
‘월드 베스트 플레이버’ 프로모션은 ▷한국 ‘엄마는 외계인’ ▷캐나다 ‘초콜릿 무스’ ▷미국 ‘베이스볼 넛’ ▷일본 ‘팝핑 샤워’ ▷인도 ‘망고 탱고’ ▷중동 ‘프랄린 앤 크림’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여섯 가지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행사로, 싱글레귤러 구입시 500원을 추가하면 이달의 맛인 ‘31일간의 세계여행’ 주니어 스쿱을 추가 증정한다. 프로모션은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파스텔 핑크와 블루 컬러의 아이스크림이 보는 즐거움과 함께 상큼하고 달콤한 느낌을 더해주는 7월 이달의 맛(FOM) ‘31일간의 세계여행’을 출시했다. 상큼한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과 입 안에서 사르르 녹아 드는 솜사탕 맛의 무스 아이스크림에 핑크, 블루, 화이트 등 세 가지 색의 별 모양 초콜릿이 들어있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속 바삭한 초콜릿을 찾아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의 다양한 맛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핑크 스푼’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TV-CF를 기획하게 됐다”며 “’월드 베스트 플레이버’ 프로모션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함께 7월 이달의 맛 ‘31일간의 세계여행’까지 즐기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leejh@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