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지난 3일 어린 시절 해외로 입양된 어린이 16명을 초청 명예구민증을 수여했다. 문석진 구청장이 명예구민증 수여후 한 입양인 가족과 서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