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국민카드가 통합형 할인 카드인 ‘KB국민 누리카드’를 7일 선보인다.
국민카드는 이번 누리카드 출시로 지난해 12월과 올해 5월 각각 선보인 ‘훈민정음 카드’, ‘가온 카드’를 포함한 한글 브랜드 체계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누리카드는 한 장의 카드로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어디서나 할인되는 상품의 특징이 잘 나타나도록 상품명도 세상을 뜻하는 순 우리말 ‘누리’를 적용했다.
전월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한도 제한 없이 1%를 할인해 준다. 해외 직구 등 해외 가맹점 이용액은 월 최대 1만원까지 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말과 공휴일, 음식점, 커피전문점, 대중교통, 택시 등 사용액은 0.3% 추가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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