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윤지민 권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7일 윤지민의 소속사 더블엠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윤지민이 임신했다. 현재 17주 차”라고 전했다.
이어 “윤지민은 현재 주위 사람들의 축하 속 임신을 기뻐하고 있다. 드라마 종방 후 당분간 휴식과 함께 태교에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지민은 최근 드라마에서도 임신부 역할을 맡았다. 윤지민은 지난 4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일일드라마 ‘귀부인’에서 임신하는 상황을 연기한 바 있다.
이에 윤지민은 소속사를 통해 “극중에서 임신을 했는데 실제로도 임신하여 매우 신기했다”며 “입덧기간 동안 촬영 중이라 많이 힘들었지만 드라마 스탭들과 동료 배우들이 배려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고”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권민과 윤지민은 작년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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