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JB금융지주는 최대주주가 삼양바이오팜 외 3인에서 삼양사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9.01%(1399만8168주)이다.

회사측은 “핵심사업에 대한 역량집중 및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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