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무열은 7월 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시단 을지부대에서 전역 신고를 마치고 만기 제대 했다.
김무열은 지난 2012년 10월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입대해 국방홍보지원대에 소속되어 있었지만 지난 해 7월 연예병사제도가 폐지되며 육군 12사단 을지부대로 재배치 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또한 군 복무 중인 지난 4월, 좌측 슬관절 내측 연골판 파열 부상을 당해 군복무를 할 수 없다는 의병제대 판정을 받았지만 이와 무관하게 군생활을 끝까지 마치겠다는 부동의 확인서를 제출, 만기 제대했다.
한편 김무열의 연인 배우 윤승아는 이날 스케줄상 문제로 참석하지 않았다. 김무열 전역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무열 전역, 윤승아 만나러가겠네” “김무열 전역, 축하” “김무열 전역, 앞으로 활동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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