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4년 상반기 ‘쿠팡’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기 물티슈 1위는 ‘베베숲’.
물티슈 시장이 최근 몇 년간 10%대의 빠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업계 추산으로 3,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시장이 커지는 만큼 경쟁도 치열해졌다.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에 벤처기업까지 물티슈 시장을 공략하는 가운데 아기피부연구소라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제품의 본질인 ‘안전성’을 극대화하여 이룬 성과라 베베숲 판매1위는 의미를 더한다.
베베숲 관계자는 “쿠팡 판매 1위는 최근 물티슈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된 상황에서 이룬 성과여서 의미가 크다”며,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7월 8일 부터 베베숲물티슈 체험팩을 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베베숲 홈페이지(www.bebesu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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