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한류스타가 출연하는 드라마 ‘사자(四子)’ 촬영이 다음 달부터 대구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된다고 29일 밝혔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와 빅토리콘텐츠가 제작하는 사자(四子)는 미스터리 로맨스 추리 드라마로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장태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해진, 나나 등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이달 들어 대구 관광지 등을 답사한 뒤 촬영장소를 결정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드라마가 시작하면 대구시의 아름다운 풍광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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